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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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포스 ㅡ 은밀한 사랑 다비치 ㅡ 첫키스 윤도현 ㅡ 대쉬 심한 기침으로 나의 목소리를 잊은 요즘...... 목소리를 아끼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을 오늘 아침엔 무시하고... 두 부녀간이 나를 자꾸 말을 많이 하게 만들었다. 난 주방앞에서 투덜거렷다. ㅠㅠ [아우~ 의사선생님이 말 하지 말랫는데, 아즈냥 둘이서 나를 말 많이 하게 되서 더디 나을것다.??] ㅠㅠ 내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대꾸하는 우리집 대장.... <의사선생님이 혹시 직업이 뭐냐구 안묻던...??> ㅋㅋ [머얏~??] ㅠㅠ <저는디제이 인데 말을 하지말라구하면 어떻게 해용, 그렇게 말을 해줘야지??> ㅋㅋ [으윽~ 이띵] --; 그렇게 저는 성질을 내면서 뒷꿈치로 대장의 정강이를 찻답니당. 아침부터 마누라에게 매 맞고 출근하는 남편있음 나와보라구 구시렁구시렁~ 하면서 출근 했다지요,?? ㅋ 아흐~~ 진짜 내 목소리 돌리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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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4-13 12: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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