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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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길어 졌다고...... 인자 아침 7시까지 나오라 하네요 정말...힘들어서 살수가 없네요 아침 7시까지 나갈려면...... 6시에 일어 나야 하는데 음.....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회사 들어 가기전 매일 편의점에 들려서..... 녹차 작은거 하나 를 사지요..... 그리고 편의점 그녀에게 오늘도 아무 말 없이 돈과 레모나 하나를 내밀고 나오죠 미소를 지으며.... 그러면 언젠가 부터 그녀고 야릇한 미소와 함게 "고맙스니다......! 항상....잘 먹을게요"....하죠 그러면 저는 그냥 미소 지으며 웃으면서 아무 말 없이 나오죠......헤헤 서로 언젠가 다시 만날지 모르니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어서......헤헤 아침을 그렇게 시작하고 점심때는 편의점 보다 마트가 녹차 값이 싸서 점심 먹고 마트에 들려서 똑같은 녹차를 600원에 사고... 나오는길에 또 마트 언니에게 레모나 를 하나 또 주지요.......헤헤 좋은 이미지를 오늘도........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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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1-04-12 1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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