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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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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타   엔터포스 ㅡ 은밀한 사랑   바비킴 ㅡ 오직 그대만   오윤혜 ㅡ 그래도 좋은 너                                 어제 휴일 아침.... 오래간만에 식구들끼리 가까운 시골동네로 나들이 할까 생각 햇었는데, 날씨는 대장의 편을 들어 주었고... --; 우리집 이쁜지지배는 죙일 투덜거렷다. 주말 토요일... 오전에 잠간  동네에서 3학년 자모들 모이라고 전화기가 불이 난다. ㅠㅠ 집에 있는거 다 아닌까  빨리 나오라고 한다 (직장이 없으니,) ㅋㅋ 그래서 참석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점심도 같이 먹고 난 먼저 일어나서 허레벌떡 집으로 왔다. 방송준비를 해야 하기때문에... ㅎㅎㅎ 그런데,,, 가고... 오고... 하는사이에 잠간동안이엿지만 왠지 춥다고 느꼈었다. 날씨도 흐렷엇지만.... 그 사이에 난 감기에 걸리고 말앗다.  ㅠㅠ 어제 아침까지만 해도 괜찮앗던  목안이 오후가 되면서 자꾸 헛기침을 하며 목안이 답답하게 무엇인가 끼어있는듯한 느낌이.... ㅠㅠ 그래서 기침을 하고 밤에는 목안이 부어서 침도 못 삼킬만큼 따끔거리며 아팠엇다. ㅠㅠ 저녁에 난 일찍 잠자리에 누워서 힘든 기침과 싸우면 잠 들때쯤... 누군가가 나의 이마에 물젖은 손수건이 올려준다. 가늘게 눈을 뜨고 보니 에구 울 이쁜지지배 지민이였었다.   ㅠㅠ 그리고는 엄마 잠 잘 들라고 토닥토닥 두들겨 준다. ㅠㅠ 역시 내가 딸을 낳길 잘했다. ㅎㅎㅎ 말 안들을땐 밉다가도 어제처럼 이쁜짓을 하믄 또 왜그리 이쁜지, ㅎㅎㅎ 아침에도 학교에 가면서  .....   (엄마~~ 오늘은 일하지말구 방송 컴퓨터두 하지말구 푸욱~ 쉬세요,~  공부 잘하고 올게요,~ )   하면서 학교에 갓다. 오늘 뮤지컬동아리 갓다가 마치면 맛잇는거 사줘야징,~ ㅋㅋ                        

    3
    므늬만터프(@kgm729)
    2011-04-04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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