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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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터 쉬었거든요........ 이틀간 어케 쉬게 돼서 .........."이때다 하고 방도배를 하기로 했죠...........!" 그런데 도배 가게를 돌아 다니고 ......이쁜 하늘색 도배지를 고르고 ...........오는 길이었죠 저기 멀리서 ......." 형 왠일이야.........오늘 쉬나봐?" " 응......." 이라고 대답을 하자마자 "형 그럼 나 햄버거 하나 사줘" 그러더군요...... 전 참고로 햄버거 별로 안좋아해서 롯데리아 맞은편 순대국 집에가서 순대국 한그릇씩과 소주 두병을 먹고.. 당구를 치게 됐지요......... 삼판양승이라.......술먹고 당구치니........흐미 2시간이 넘어 가더군요...... 집에 와야 하는데.......... 결국 또..........헤헤 유혹에 못이겨........ 노래방를 같지요...... 노래방을 나온시간이...9시가 조금 넘더군요....... 그리고 중요한건 지금 부터 입니다...... 정말 죽을거 같았는데........ 아침 일찍 부터 도배지하고....풀이 오는 바램에 혼자 거의 11시간동안 도배를 했지요 참고로 제방은 8병이라.......휴........... 다리가 후들 두들 거립니다.. 처음 혼자한 도배라......헤헤 내일 이나 언제 시간이 나면 사진 올릴게요........헤헤 도배 싸게 해드려요...........헤헤 지운 도배 싸게 해드림.....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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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1-04-01 19: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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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노이즈,임의선, - 상상속의너//장난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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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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