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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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때 / 김충일 한 방울의 이슬이 바다로 보이고 한 송이 꽃이 낙원으로 보이고 때로는 장미 속에서 온종일 너와 노닐 수 있고 때로는 이슬 사이에서 너와 사랑을 나눌 수 있다 사랑할 때는 모든 것이 너와 날 위해 있고 사랑할 수만 있으면 세상의 모든 것도 버릴 수 있다 - 모셔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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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온(@lsg8792)2011-03-25 23: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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