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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본글은 창작글 입니다]       10년전 내가 대학교 2학년때에 나는 성격이 좀 내성적이라 아직 여자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에 친구의 여자친구에게서 여학생 한명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녀는 예쁜 얼굴에 늘씬한 몸매에 노래를 잘 불렀습니다 나는 그런 그녀가 마음에 들었고 그녀 또한 내가 싫지 않은지 계속 나를 만나주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점점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그녀와 노래방에 함께 갈때면, 그녀는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부르곤 했습니다 그렇게 좋은 시간이 흐르던중 ,나는 겨울방학때 군대를 가게 되었고 이등병 시절에 그녀는 가끔씩 내게 편지를 써서 보내주곤 했습니다 내가 일병이 되었을때 부터 그녀에게서 편지가 오질 않았고 연락도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날무렵 어느 TV쇼 프로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녀를 보게 되었습니다 노래를 잘 부르던 그녀는 어느새 가수가 되어 있었고 내가 제대를 한후에도 그녀와는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가끔씩 TV 에서 그녀를 볼때면 그녀가 부르던 "행복한 나를"이 생각나곤 합니다        

    1
    카이온(@lsg8792)
    2011-03-25 18:43:03
신청곡
에코,이승환,임재범 - 행복한 나를 /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 너를 위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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