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처음그날처럼☆ 즐겨찾기
since 2008-09-11
https://alth2704.inlive.co.kr/studio/list
http://alth2704.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19
  • 0
  • 다음 레벨업까지 981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사랑을 믿어요 / 카이온 *     나는 퀵서비스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한남자에게 박스를 받으며, 한여인에게 갔다주라는 말을듣고 목적지에 갔는데 그녀는 약을 먹고 쓰러져 있었습니다 나는 구급차를 불러 그녀를 실고 병원까지 따라가면서 그남자에게 전화를 거는데, 그남자는 퉁명스럽게 그녀와 자신은 이제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끊어 버립니다 다행이도 그녀는 몇시간후 눈을 떳습니다 최민우 : 깨어나셨군요, 다행이네요 김아린 : 여기가 어디예요? 최민우 : 병원이예요, 제가 구급차를 불렀거든요 김아린 : 그런데 누구세요? 최민우 : 저는 퀵서비스를 하는 최민우 라고 합니다 김아린 : 그 남자가 보냈군요, 제가 선물해준 물건들 보내준다고 말하더니... 최민우 : 제가 아가씨에게 조언을 한다는게 않어울리만 차라리 그런 남자는 아가씨를 떠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생각해도 좋은 사람은 아닌것 같거든요 그리고 부모님을 생각하셔서 라도 이런 행동은 하지 마세요 김아린 : 저는 부모님이 않계세요, 고아로 자랐거든요 최민우 : 그렇군요, 그래서 그 남자를 떠나보내는게 더 슬펐겠군요 ,많은 사랑을 주었을텐데... 저도 고아로 자랐거든요, 그래서 아가씨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나저나, 지금 아가씨 보호자로 제가 되어 있으니깐 퇴원하실때까지 제가 책임을 져야겠네요 그러니깐 부담 갖지말고 편히 쉬어요 대신 퇴원 하시면 한달간 저희 사무실에서 경리좀 봐주세요 아직 경리 아가씨를 구하지 못했거든요 하고 내가 말하자 그녀가 작은 미소를 짖습니다 -----------------------------------------------------------

    1
    카이온(@lsg8792)
    2011-03-23 21:55:08
신청곡
joo,이예린, - 내가 있을께 / 포플러 나무아래 /
사연

댓글 0

(0 / 1000자)


1

s행복한미소s

@alth2704

운영 멤버 (1명)

  • 1
    • 국장
    • s행복한미소s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