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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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어머니는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네가 어떤 한 사람에게 '밉다'고 말하면 너는 백 명에게 '밉다'는 소리를 듣게 될 거야. 네가 한 사람에게 '사랑해요'라고 듣고 싶으면 너는 백 명에게 '사랑해요'라는 말을 해야만 한단다. 그만큼 듣기 싫은 말은 입에서 빠르게 퍼지고 듣기 좋은 말은 입 밖으로 나오기 힘든 법이거든. 엄마는 우리 사랑하는 딸의 입에서'밉다'는 말보다 '사랑해요'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 사랑 가득한 삶을 살길 바란단다. "자라면서 새록새록 가슴 깊이 새겨지는 말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재 제 삶의 중심이 된 말입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인터넷 악플은 문제가 되고 있고'나 하나는 괜찮겠지...'라는 방관주의가결국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믿어주고, 아껴줘야지.''사랑해요, 힘내요.''다 잘 될 거예요. '언젠가는 나에게 돌아올 말서로서로 좋은 말들만 주고 받다보면사랑 가득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하였습니다. 무엇으로도 움직이기 힘든 사람의 마음까지도 얻을 수 있는 말의 위대함을 새삼 실감하는 하루입니다. - 말은 마음의 초상입니다. - 달달한 노래 몇곡 신청해 보아요~~ 모던쥬스 - 사랑을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박새별 - 사랑인가요 오지은 - 웨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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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차세정ll(@skky999)2011-03-22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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