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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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ㅡ 사계 무사이 ㅡ 편린 터보 ㅡ 검은 고양이 네로 어제 밤.... 저녁식사후.... 티브 보구잇는 아빠에게 지민이 지지배는 마주앉아서 아빠랑 쎄쎄쎄 하자며 들이댄다. 몇번 받아주던 대장은 피곤한지, < 이제 엄마랑 해봐바, > 하며 나에게 물려준다. 난 더 피곤한척 침대에 쓰러지며.... [아후~~ 힘드렁,~ 빨리 자구싶다.] ㅋㅋ 뾰루퉁해진 지민이의 입에서 술술~ 나오는 말..... ( 그렇게 매일매일 챗팅을 하닌까 힘들구 피곤하지,??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엄만 매일매일 챗팅 햇잖아,~!!) 버럭버럭... [ㅠㅠ; .........................................................] 더 얄미운 사람은 대장의 이상하게 웃는 미소다. ?? 우씽~ 어제밤엔 어찌나 뜨끔하던지,?? 이제부터 아이앞에서는 조심 해야겟다는 마음가짐을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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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3-16 13: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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