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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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에 일찍 자거든요....... 무조권 10시전에.....' 피부땜에 그렇기도 하지만 일때문에 그렇기도하지요 , 피곤해 퇴근해 들어와 씻고 뭐하고 나면 바로 잠들어 버리니 요즘 친구가 권해준 책 읽고 있는데 눈물이 펑펑나서 ....그래도 한 섯장 읽고 나면 나도 모르게 잠들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 ...대굴 대굴 굴러다닌 침대를 정리 하고 하나 하나 시작하죠..... 어머니가 싼뜬 물로 세안을 하고 로션으로 얼굴을 바르고 . 로션이 마르면 ....썬크림을 .....바르고 그렇게 옷을 입고 나가기전 준비물 챙기죠 물티슈, 레모나,향수,썬크림 그리고 베이비 로션 ....... 물티슈는 썬크림을 다시 바르기전에 그전에 바른 화장품을 지우기 위해서 ......헤헤 제가 유별난가요..... 그렇게 준비를 하고 나가기전 가슴팍에 향수를 뿌리고 후드티 안에도 향수 뿌리고 마지막으로 손목에 뿌리고 그렇게 준비를 하지요 모두들 저처럼 준비를 하지 않나요...... 저만 유별 난가요..... 술 끊으니 ...참 할게 없네요....헤헤 피부가 뽀해지니.. 욕심이 자라나 더 보해지고 싶어서 .....헤헤 그리고 오늘 약국에서 감자팩을 팔더군요 더이상 감자 안갈고 ...우유 안사도 될거 같아요 헤헤...... 하늘이 도와주나 봐요 정말이렇게 빨리 얼굴이 뽀해질줄 몰랐거든요 ........헤헤 하늘아 고마워.....그런데 ...하늘아 낮에 제발 나한테 따가운 햇살은 그만좀 ........헤헤 피부 상해 .......헤헤 모두 고운 하루요 정말 오랫만에 쉬는날이라 2월 16일 이후 못 셧으니 ......헤헤 그래서 잠 푹 잤지요 미남은 잠꾸러기가 아닌데 말이죠.....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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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1-03-10 18: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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