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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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때 같으면 친구들이랑 만나서 당구나 소주잔 들고 있을텐데 술끊으니 할게 없네요..... 술끊으니 피부 색갈이 뽀해 지더군요 벌써 80일 다되이 가네요 술끊은지 피부가 뽀해 지니 여직원들 들이 보는 눈 부터 달라 지더군요 몇일전 부터는 화장품 가게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향수라는것을 사 봤지요..... 쪼매난게 무지 비싸더군요. 그래도 큰 맘 먹고 4개 사고 카드로 글고 나왔지요 헤헤 가끔 직장 동료들이 유혹 하지요 같이 술 먹자고 그런데 지금까지 참아온 시간들이 아까워서라도 못 마시겠더라구요.......헤헤 어제는은 일찍 퇴근해 집에 들어와... 저번에 사다둔 감자를 갈아서 거기다 밀가루를 조금 넣고, 우유도 조금 넣고 해서 그렇게 감자 팩을 햇찌요 남자가 무슨 피부에 신경을 그리 쓰냐고요 피부가 달라지니 여자들에 행동 부터 달라지던데요 예전에는 타주지도 않던 커피도 막 타다 주고 점심도 같이 먹자하고 .....ㅎㅎㅎ 그래서 결심햇쬬 당분감 지금 뽀얀 피부를 유지 하기로 헤헤 참 유별라죠 저 ......헤헤 유별난 지운 이가 ..슝.......... 모두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헤헤 p.s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고 나가세요 봄 햇살이 넘 따가와서 피부 상해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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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1-03-10 18: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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