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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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린님 수고하시네요 저녁은드셨어요? 광주는 완전 봄날이였어요 사무실 창문을 다열어놔도 춥지가 않은걸보니.. 저녁엔 바람이 부는게 주말부터 추워진다는 말이 맞나봐요 같은 광주에 산다고 보면 반겨주는 홍차님께 음악선물해요 정슬기 - 바보야 (홍차님 바보란말은 즐대로 아녀요~~ ) 거미 -그대 돌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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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꽃69(@pmk0824)2011-02-24 2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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