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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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 ㅡ 그대 눈물까지도 테이 ㅡ 같은베개 미소언니~~~ 제가 요즘 속상해요,~ 어제는 우리집 이쁜 지지배가~ 드뎌 안경을 쓰게 됫어요, --; 엊그제 다른 안과에까지 가서 시력검사를 재검진을 받앗습니다. 두달간에 눈이 더 안좋아 졌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안경 맞추라는 진단을 처방 받아서 어제는 안경점 매장에 갔더니, 이느므 지지배는 신이 나서 들어가자마자 안경테를 고르고 잇는거에요, 아휴~ 이 엄마는 속상해서 맘이 아픈데, 이녀석은 그저 신났습니다. 빨강테두리리의 안경이 부드러워 보이면서 이쁜데, 이녀석은 하얀색 아니면 하늘색을 쓰겟다구 버팁니다. 그래서 이녀석이 원하는 색깔의 하늘색으로 맞춰 쓰고 돌아오는길에.... 제 마음을 더 아프게 했습니다. ㅠㅠ ( 엄마~~ 안꼉쓰닌가 길이 더 잘보이고 저기 글씨두 잘 보여,~) 내가 보기엔 너무나 가까운 거리의 어느정도의 크기가 있는 글씨인데, 전에는 지민이에게는 잘 안보였엇나봐요, --; 한숨이 절로나오면서 돌아오는 길은 정말 발길이 무겁더군요, 전에 미리 맞춰 줬어야 했엇는데, 그동안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엇을까 생각하니 지민이에게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설마설마 나아지겟지하며 아이에게 눈운동만 하라구하고 티브 못보게하고 게임 많이 못하게 하고 정말 무덤덤했던 저의 모습이 정말 한심하기가 그지없게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주저리가 길죠,~ 미소언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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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2-24 16: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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