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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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드시고 방송하는지요? 저는 12시부터 점심시간이라 먹었어요. 점심 시간 끝나자마자 이어폰을 귀에 댓네요. 잘 들으면서 일 열심히 하렵니다. 둘째 아이땜에 속상한 일이 있는데 음악으로 달래렵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길 바래요. 직장에서 듣는 모든 청취자와 함께 듣고싶네요. 박강수 - 눈물이나 김범수 태연 -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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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꽃69(@pmk0824)2011-02-15 13: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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