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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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나고 오늘 만나니 더 하루의 시간만큼 반가움이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알아간다는것... 즐거운 일이고 설레이는 일이지요. 반면 나의 단점을 상대에게 조금씩 드러낼수 있다는 조심스러움이 동반 되기도 하죠. 문밖에서 잘 듣습니다. 출근하면 업무계획부터 세웁니다. 또한 어제 계획했던 업무들이 잘 진행되었는지 검토를 하기도 하죠. 요몇일 업무일지를 제대로 안썼더니 태만함이 그대로 보이네요. 저는 날짜와 요일을 쓰고 그옆에 하루의 내마음을 짧게 적어봅니다. 오늘은......열심히 생각하고 열심히 행동하자.. 생각없이 한 행동보다 끝없는 생각끝에 행하는 일은 그만큼 후회가 없겠지요? 마음처럼 관철되는 화요일되기를 기원하면서 청곡합니다. 더크로스 - 너지워야만 나 사는데 포맨 - 아프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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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꽃69(@pmk0824)2011-02-15 10: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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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더크로스 - 너 지워야만 나 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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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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