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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그날처럼☆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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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LV.1) 소속회원 EXP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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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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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습관처럼 음악을 듣곤 합니다. 음악을 켜놓지 않으면 뭔가의 허전함이 생각을 불편하게 합니다. 하루에 수많은 곡들을 듣지만 별의미없이 그냥그냥 들을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늘 듣던 곡이 어느날 필에 꽃힐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곡을 하루종일 들어도 감정이 물밀듯이 느껴지곤 합니다. 그러고 보면 음악은  마음에 비례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  출근길 엠피쓰리로 듣는데 이곡이 심장을 멎게 했습니다 나도모르게 눈물이 주루룩.... 그래서 하루종일 들었지요. 아주 오래된곡 김학래의 겨울바다. 그마음 느끼려 다시 청합니다 한곡만 하고 가면 서운하니까...   이곡도 언젠가 그런느낌이 들었었던곡..   엠씨더맥스 - 잠시만 안녕

    1
    싸리꽃69(@pmk0824)
    2011-02-14 15:27:13
신청곡
김학래 - 겨울바다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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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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