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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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늘 문밖에서 염치없이 듣기만 하는 애청자입니다 근무하면서 한쪽에 이어폰 꽃고 듣는데 음성이 너무 낭낭해서 여자인 저도 반하겠어요 귀한 시간내주셔서 청취자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곡 함께하는 모든님들과 듣고싶네요 더크로스 - 너 지워야마 나 사는데 황보 - 눈물도 미안해서 김학래 -겨울바다 광주에서 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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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꽃69(@pmk0824)2011-01-28 1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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