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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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날씨가 겁나 춥더 군요 퇴근하자 마자 들어와 씼고 식탁에 차려놓은 밥을 먹고....... 방에 들어와 티비를 보며 또.... 어김없이 초저녁 잠을 잤죠. 술을 안먹으니 잠이 많아 지더군요...... 12시가 지나 또 어김 없이 일어나. 할게 없어서 주방으로 같죠 또 먹을거 없나 하고, 그런데 주방갈 때 모르고 슬리퍼 않 신고 같더니 흐미,.. 발에 무언가 밝피는듯 싶어서 보니 흐미 밥 풀......... 그래서 할게 없어서. 수세미와 트리오을 들고 주방 바닥을 싹싹 딱앗죠.... 식탁 아래가 넘 심하더군요.........음 그리고 매운탕을 끊여 먹고 왓지요 ......멸치 매운탕 헤헤 집에서 슬리퍼 벗고 다닐때가 거의 없어서 잘 몰랐는데 음......청소를 한다고 하는데 음......... 오늘 퇴근해 거실도 수세미로 훌러덩 해야 할듯 싶어요 슬피퍼를 벗고 다니면 잘 알텐데 울집이 넘 추어서요......방 바닥 ,거실 바닥, 주방 바닥이 얼음장 같아서 헤헤 모두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헤헤 p.s 초인종이 망가져 요즘 소리가 안나요 초인종 수리는 어디서 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1588-cj불랙펄 찍고 쩜 찍고 댓글로 남겨 주세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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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1-01-27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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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은미,숙희, - 헤어지는 중 입니다//가슴아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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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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