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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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정도 그병을 앉고 살았죠. 정말 남들 한테 말할 수 없을 만큼 창피한 그 병 .......... 정말 수술을 할까 까지 생각해 봤는데 병원에서는 심하지 않으니 수술을 안해도 된다 하네요 겨울 때만 언제나 찾아와.... 술 먹은 다음날..... 걸음걸이와 앉는 자세 부터 불안정 햇던 나 술먹은 다음날 걸음 걸이가 조심조심하며 뒤뚱 뒤뚱 걸었는데 이번 겨울에는 술을 끊으니 정말 거짓말 처럼 찾아 오지 않네요.. 그 고통의 희열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정신적인 고통 보다 요체적인 고통이 넘 심해 그냥 참기로 햇지요 죽을병에서 살아난 지운이 내일신문 일면에 나올지 모름 헤헤 날씨가 넘 춥네요......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술은 그만 도리 도리 하시고요 헤헤 p,s 정답을 아시는 분은 ARS 1588-CJ펄 찍고 ,처음 그날 처럼 방에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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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1-01-25 12: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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