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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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근래 방송 한다구 정신없이 지냅니당. ㅋ 방송준비 할려면 선곡들을 골라서 올려둬야하고..... 음악 들을때는 편하게만 느꼈었던 방송이란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ㅎㅎㅎ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ㅋㅋ 어제 같은 경우도 몇칠전부터 부과세 신고 하려면 영수증 정리해서 부과세 신고 햇어야 햇엇는데, 어제서 부랴부랴~ 햇답니다. 것두 대장한테 한소리 듣구요, ㅠㅠ 저의 순발력을 발휘해서 아침에 후다닥~ 신고를 하고 나니 허거덩~!! 방송시간이 다가오고 .... 대장은 외출 한다구 어수선하게 옷 찾아 입고... 나갈거면 빨리빨리 챙겨 입고 나가랫더니, 또 한소리 들었습니다. ㅠㅠ <요즘 방송한다구 아즈냥 나한티 관심이 소홀하구만... 쯥쯥~> ㅋㅋ 지민이는 한술 더 떠서.... (엄마~ 엄마는 방송이 더 중요해,?? 지민이가 더 중요해,?? ) --; 하루하루가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나 갑니다. ㅎㅎㅎ 이제 조금씩 적응하고 있습니다. 처음보다는 떨림은 덜 하지만... 아직까지는 긴장의 상태에서 버벅멘트는 여전 합니다. ㅎㅎ 아직은 미흡하지만 많은 이해와 관용으로 봐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당. ^^ 눈이 내릴려는지 하늘이 잔득 흐립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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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1-23 13: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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