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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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 듣구팡 ㅎㅎ 어제는 기분 좋은 날이 였었기도 하지만 아주 조금은 기분 속상하기도 햇었지, ㅎㅎ 우리집 대장이 모임이 있는 관계로 아주 늦게 귀가를 했었다지, --; 지난해 연말부터 송년회라구 모임이 많고 새해에는 신년이라구 모임이 많고... 한달에 모임이 4군데를 따라 다녀야하는 대장은 추위에 몸살감기가 나을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 --; 오늘도 급한 일처리만 하고 일찍 퇴근해서 쉬고 잇답니다. 그리고 내일은 친구의 어머님 칠순잔치에 가야할 상황이다보니, 오늘은 좀 푹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ㅋ 주인공인 저 보다 지민이가 더 대장에게 잔소리를 합니다. (아빠~ 엄마의 생일인데 케이크를 사들고 와서 파티를 해줘야죠,?? 내가 얼마나 케이크를 먹고싶어서 기다렸는데,) --; <.................................................. 밖에 무지무지 춥두라.~ 아 추워,~ --;> (아빠~ 지금 딴소리 할때가 아닌 걸루 아는데요,?? 어쩌실거에요,?? 케이크 사줄거에요,?? 안사주실거에요,??) (어제 못햇으닌까 오늘 파티 할거에요,??) < 그럼 오늘 저녁에 맛있는거 먹자,~!!> ㅋㅋ (케이크도 사올거죠,?? 앗싸아~) (아빠~ 아빠는 반성하셔야대요,~ 엄마생일날에 케이크 안사주셧으닌까요,) <아라써어,~~~ > 누구의 생일인지,?? 장본인 인 나는 가만히 잇는데, 우리 이쁜 딸내미가 엄마의 입장에 서서 어찌나 잔소릴 하던지, 용돈 두둑히 받앗는데, 사실은 지민이 몰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알면 엄청 삐지거든요, ㅎㅎㅎㅎㅎㅎ 엄마만 용돈많이 줏다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기분 좋았엇던 건 이곳 처음그날처럼음악방송 가족들이 모두 축하를 해주셔서 그다지 기분 상하지는 않았답니당. 햇살은 고운데 살갖에 닿는 공기는 여전히 차갑기만 합니다. ^^ 감기 조심하시는거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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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1-21 13: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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