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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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ㅡ 사랑할수록 터보 ㅡ 회상 어제 저녁엔 제가 특별한 요리를 만들었잖아요,?? ㅎㅎㅎㅎㅎ 대구탕에 칼국수를 넣어서 끓엿더니, 완전 제대루 맛짱 이였엇다지요, ?? ㅎㅎㅎㅎㅎ 우리 집 꼬맹이 국수 좋아하는 지지배가 완전 입맛이 맞았던지, (엄마~ 최고..최고... 엄마~ 맛잇는 요리 만들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ㅋㅋ 몇번을 말하던지, ㅋㅋㅋ 어제는 저녁식사때마침 친정엄마께서 오랜만에 오셔서 같이 저녁을 먹엇었답니다. 딸내미 생일날 국도 못 끓여준다며 미안하다며 이것저것 사들고 오셨답니다. 예전엔 엄마께서 큰딸내미 생일엔 꼭~ 백설기 떡을 해주셧엇는데, 생일날이면 꼭~ 그때가 생각이 나요, --; 어제는 오랜만에 친정엄마와 같이 맛있게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ㅎㅎㅎ 생선알이라면 너무 좋아하는 지민이가.... (명란젓갈을 무지 좋아함..) ㅋㅋ 대구탕에 대구알을 할머니가 더 먹을새라. 지 앞접시에 가득 가져다 놓구 욕심을 부리더군요, ㅋㅋ 아빠에게 꾸중을 들으면서도 다른때같으면 노여움을 탈텐데, 그저 기분이 좋은지, ?? 자기가 좋아라하는 알탕에 칼국수까지 있으니 마냥 행복하죠, 지민이한테는... 연신 맛있다며 먹으며 할머니한테 하는 소리... (할머니~!! 할머니 오늘 행운 인 줄 아세요,?? 우리집에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 먹게 됬으니 행운이죠,??) ㅎㅎㅎㅎㅎㅎ {아유~~ 정말 할머니 오늘 먹을 복이 있다. 할머니 지민이 덕에 잘 먹을게,~} ㅋ 아... 오늘 낮엔 동네 아줌과 오랜만에 맛잇는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부른 배를 두드리며 먹구 왔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아...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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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1-20 16: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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