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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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ㅡ 이노래 김도훈 ㅡ 숨 에휴~우~~ 오늘도 방송을 버벅이며 무사히 마쳤네요,~ 여러 시제이 선배님들께서 여러모로 도움을 주시니, 터프는 하루하루 조금씩 적응을 해나갑니다. 무조건 막가파로 부딧쳐 봅니다. ㅋㅋ 어제보단 조금씩 덜 떨린다면 적응을 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 해봅니다. 처음그날처럼 가족 여러분~ 지민맘 터프에게 많은 응원 해주세요,~ 가이~~ 늘 고마워,~ 감기 걸리지 않게 늘 조심하구 방송 수고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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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1-14 16: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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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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