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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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연 ㅡ 고독 무사이 ㅡ 편린 데이타 ㅡ 베르딕트 어제 저녁 새해를 맞이하며 첫번째 자모회를 했답니다. 새해 첫모임을 콩나물국밥을 먹었답니다. 국밥전문식당이지만 다양한 요리들이 몇가지 있더군요, 오징어찜이란걸 먹엇봤답니다. 매콤하니 먹을만 하더군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늘~ 그렇듯이 식사후에 동네 작은카페로 자리 이동을 해서 수다의 시간 입니다. 늘~ 만날때마다 하는말 늘 똑같은 말.... ㅎㅎㅎㅎㅎㅎㅎ 각자의 아이들 공부... 어느학원이 좋구... 어느학습지가 좋구... 어느동네가 전문적으로 잘 하는 학원이 있고... 그리고... 새학기엔 내 아이가 어느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달달에 만나지만 늘~ 같은 레파토리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한가지 달라진것은 이번 방학기간에는 아이들 데리고 역사탐방이나 체험을 해보자고 햇다. 이제부터는 아이들이 공부하기가 더 어려워진다구 한다. 그래서 아이들 공부하는데에 중요한것은 체험이 제일 중요 하다고 본다. 공부하는 학생들이 제일 힘들거라 생각이 되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답니다. 우리들의 공부하는 자녀들에게 한번만 더 바라봐주는 부모들이 됬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ㅎ홧팅을 전합니다. 더 추워진답니다.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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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1-14 11: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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