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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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ㅡ 빗속을 둘이서 조항조 ㅡ 만약에 장윤정 ㅡ 꽃 어제 퇴근한 대장을 모니터 앞에 앉혀 놓구 ... 낮에 나의 방송을 녹음 한 것을 들려 주엇엇지, ㅎㅎㅎ 색다르게 들려오는 마누라의 목소리에.... <머라구 저리도 말이 많아?? 음악 들려주는 거라면서..> ㅎㅎㅎㅎㅎㅎㅎㅎ [ 어때 내목소리 이쁘게 들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ㅎㅎㅎㅎㅎㅎㅎㅎ> 잠간 듣더니 웃기만 하던 우리대장... ㅎㅎㅎㅎㅎ 아..... 있잖아요,?? ㅎㅎㅎㅎㅎ 어제 저녁에 식사후 후식을 먹으며 우리 대장과 나눈대화... ㅎㅎㅎㅎㅎ [자기 있잖아 라이브 한곡만 하자,?? 웅~?? 녹음햇다가 들려주게,??] <..................................................> [자기 좋아하는노래 머있두라. 잘 부르는걸루 해줘야대 나 챙피 안당하게,??] ㅋㅋ <안돼~ 지금 나감기걸려서 컨디션두 안좋아.> [아 ... 괜찮어 멋드러지게 잘 안해도 대,??] <에이... 그래두 오늘은 안돼,?? 다음 담에 할게 컨디션 좋아지면....> [그래 진짜징,?? 약속했다. ㅎㅎㅎㅎㅎㅎ] 아.... 그래서 어제는 우리 집 이쁜 지지배 꼬맹이만 살살 꼬셔서 라이브 녹음 했답니다. ㅎㅎㅎㅎㅎ 방송으로 나가는 줄 알고 안 할려구 하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그냥 노래방에서 노래 하는 것 처럼 하는거야, 햇더니, 그제서 흔쾌히 나서서 노래를 한다구 하더군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우리집 꼬맹이 라이브 녹음 햇다우.......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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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1-13 13: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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