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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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ㅡ 아름다운 구속 박지윤 ㅡ 달빛의 노래 비 ㅡ 안녕이라는 말대신 오전에 마트에 다녀 왔답니다. ^^ 물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서 구경만 하구 간단하게 장거리를 봤다지,?? ㅎㅎ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고 계산원 아즘께서 설문 조사를한다며 두어가지 묻더군?? ㅋ :: 손님은 걸어서 오셧어요,?? 차를 타고 오셧어요,??:: [아뇨 걸어서 왓답니다. ~!!^^ ] :: 아네에.... 그럼 나이는 30대 세요,??:: [아뇨,~!!! 40대 입니다. ~!!!] ㅎㅎ ::아네에.... 30대 같으세여, :: [아... 젊게 보아 주셔서 감사 해요,^^] ::정말 입니다. :: [헤~~ ^^] 그렇게 칭찬 한마디에 사람의 기분이 달라지니 참..??? 물가도 오르고 기분도 찜찜하고 아침에 학교에 방과후 간 우리집 꼬맹이가 연락도 없이 친구집으로 도서관으로 돌아다녀서 혼자 속으로 이녀석 들어오면 혼을 내줘야지 하며 구시렁구시렁~ 투덜거리며 얹잖앗엇는데, 계산원아즘의 칭찬한마디에 얼음 녹듯이 사라지네요,~ ㅋ 날씨가 좀 풀려서 외출하기 괜찮네요, 그래두 감기는 조심해야겠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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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1-11 12: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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