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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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 캐슬 ㅡ 기다리는아픔 있자나,,, 어제 저녁무렵에 방송장치를 설정 햇자나...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는 모든게 어설프게만 느껴졌던 방송장비들.... --; 사운드카드를 구입하면서 그 사운드카드를 판매하시는 분께서 직접 우리집으로 방문하셔서 모든 것들을 완전히 설치해주시고 시험까지 다 마쳐 주셧었지, ㅎㅎ 몇가지 가르쳐 주시기는햇지만 모든게 낮설은 난 또 잊어버리게 되넹,?? ㅎㅎㅎㅎㅎ 한참 마무리가 되갈때쯤 우리 대장이 퇴근을 해서 들어 왔엇지, ㅎㅎㅎ 작은 방에 낮선 남자가 있는 걸 본 우리 대장.... <저 할아버지는 왜애~?? 누구셔,~??> [으~응~~~ 피씨 원격해주시는 분인데, 방송장치를 설정 해주시느라 오셧어,~!!] [아휴~ 어떻게 아저씨한테 할아버지가 머야,~?? ㅎㅎ <머하시는 분인데 음악방송장비를설치를 하셔,??> [아... 저 아저씨두 음악 방송을 16년 넘게 하셨었대,~ 지금은 원격으로 방송한다구 하는사람들 도와준대] <저 아저씨가 음악방송을 하셧었다구..?? > ㅋㅋㅋ [응~!! 목소리는 좋으시던데,~] <인터넷 음악방송은 그럼 아무나 다 할 수잇는거야,??> ㅎㅎㅎㅎㅎㅎ [응~ 본인들이 음악 좋아하고 하고싶은면 다 할 수 잇어,~] <아무탈 없이 잘 해라잉~??> ㅎㅎㅎ [아럿써어, ] 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어제는 그렇게 내 속을 애타게 만들었던 일들이 마무리가 됬다눈... ㅎㅎㅎㅎㅎㅎ 잠간이였지만 나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혼자서 키득키득 웃고 또 다시 해보구.... 그런데 혼자서 하는데도 어찌나 떨리든지,?? 클났습니다. 실제로 방송 할때는 어떻게 될런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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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1-06 1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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