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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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이쁘게도 모카는 나의 마음을 읽고 내가 즐겨 듣는곡을 다 들려주네,?? ㅎㅎ 난 어제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액땜 햇답니당. ㅋㅋㅋㅋㅋ 1월1일 아주 오랜만에 반가운 지인을 만나러 나가서 근사한 식당에서 식사를 했어지, 한참 즐겁게 식사도중 우리집꼬맹이가 얼음이 가득 든 커다란 음료컵을 넘어뜨려 그 물컵이 나를 바라보며 넘어지는 바람에 나의 허벅지에는..... 정말 알래스카 바다에 빠진듯한 기분과 바닥은 흐르는 냇물이였었다지,?? ㅋㅋ 울집 꼬맹이는 새해 첫날부터 손가락을 종이에 베이면서 빨간피를 거짓말 조금 보태어 철철 흘리고... ㅋㅋㅋ 그래서 우리 두모녀는 첫날부터 올 한해의 미리 액땜 햇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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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1-01-02 14: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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