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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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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펄 누나 한테 차여서   어제 머리 깍고 산으로 들어 갈려고 햇는데   흐미 .......미용실이  휴일 이더군요.........   그래서 오늘 머리 깍고 왓죠.   산으로 들어 갈려고 햇는데   눈 녹은다음에  들어 갈려고요   눈길은 넘 미끄러워서요....   미용실 누나가 그러더군요   "너는 목소리랑 얼굴이랑        정말 안어린다 고요 !"   헤헤 사실 어제 미용실에 전화 해서   물어 봤거든요   앙탈질 목소리로  " 여보세요 오늘 영업 하나요 ?"   " 아뇨 오늘은 쉬는데요....!" 하더군요   그래서 앙탈 지게    " 아잉 아잉 오늘 머리 깍으려고 했는데  ...!  넘해요  "   그리고 오늘 그 미용실 누나가 그러더눈요   너 정말  앙탈 장난 아니라고 ......푸하하   올 한해도 우리 하늘방 식구들도   복 받이 받기를 기원해요 ..   지운이가 ..........헤헤   모카 누나 수고 헤헤    

    1
    유리병지운(@obinzzang)
    2011-01-02 14: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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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행복한미소s

@alth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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