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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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ㅡ 사랑을 위해 김동환 ㅡ 묻어버린 아픔 이지수 ㅡ 사랑은 힘든가봐, 아.... 울 대장 오늘도 아픈데, 바쁘다구 출근을 했다눈... --; 어제 종일 누워만 있엇는데, 땀에 젖은 티셔츠만 네벌.... 평소에는 잘 아프지 않는사람이 한번 몸살에 걸리면 3~4일을 끙끙~ 앓는 울 대장... 오늘도 좀 푹 셔야하는데 식은땀 흘리며 출근하는 대장의 모습이 측은해 보여 속상하기만 하네, --; 어제는 세식구 모두 죽과 누룽지죽으로 식사를 햇더니, 다이어트가 되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못먹은 양을 오늘 지금 채우고 있다눈...... ㅋㅋㅋㅋㅋㅋ 오전에 엄마집에 댕겨 마트에 들러 장봐왔당.~ 간식거리만 수두룩~~~~~~~~~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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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2-29 14: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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