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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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ㅡ 사계 코요테 ㅡ 열정 터보 ㅡ 회상 에구에구 울대장이 드뎌 몸살감기가 와서 오늘 늦게서 출근을 햇답니당. ㅋㅋ 오늘은 그냥 쉬었으면 좋겟는데, 할일이 잇다며 무거운 몸을 추스리고 출근을 하는데 뒷모습이 안스럽네,~ 어제는 있자나,.... 우럼마랑 내동생이랑 연말 가족 식사를 했자나,?? ㅎㅎ 집에서 가까운 거리의 횟집을 찾았다지, ㅋ 연말 휴일이라서 그런지 주차하기도 힘들더군,?? 회를 못 먹는 나와 우리집 꼬맹이 지민이 지지배는 (스끼다시)라구 해야하나,?? ㅋㅋ 그 음식으로 배 채우고 우럼마랑 동생 울대장은 모듬회로 배를 채우고.... 소주한병으로 나눠마셧지, 올 한해 마무리 잘했고 내년에도 건강하게 잘 지내자며 건배를 했지, 어제도 거시기가 달게 느껴지더군,?? 풉~ 그래서 우럼마 앞에서 두어잔 마셧지, ㅋㅋㅋ 내 동생은 기침감기때문에 한잔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술이 쓰다고 잘 안마시는 우럼마도 사위가 따라준 술이라며 기분좋으시다며 한잔을 다 마시고... 그렇게 어제 점심식사는 오붓한 시간이 였었다.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는데 눈이 내리고 있었다. 아주 많이 펄펄~~~ ㅎㅎ 밤까지 내렸던지, 아침에 일어나 창 밖을 내다보니 하얗게 쌓였다. 얏호~ 오늘 지지배랑 놀아 줘야 겠군,~ 지난번에 안놀아줫다구 어찌나 투덜대던지,~?? ㅋㅋ 그래서 오전에 잠간 운동장에 나가서 둘이서 운동장 구석구석을 다 지지배랑 나의 발자국을 남겼다. ㅎㅎㅎㅎㅎㅎ 몸살이 난 대장 조용히 잠 좀 자라구 자리를 비워 줬지,~ 머.... ㅋㅋ 주저리가 길어지넹,~ ㅋ 펄~~ 놀러와,~ 눈싸움하기 딱 좋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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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2-27 13: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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