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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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그런지 요즘 매일 소주를끼고 살아요 헤헤 친구들이 같이 먹자고 아니면 내가 친구들에게 찾아가 " 야 닭갈비에 소주 좀 사주라 하면 ...." 친구들은 콜이라 외칩니다 정말 4일동안 펄 아즈매 걱정돼서 마음이 답답해서 소주만 생각이 나더군요 헤헤 펄누나 어디 아픈지 문자를 보내 보아도 답장도 안해주고 간신히 네이트온에서 펄누나 전화 번호 찾았는데 정말 4일동안 펄 누나 걱정돼서 소주를 끼고 살았습니다 헤헤 소주값 영수증 올릴게요 헤헤 숫가락만 들고 시집 오라 해도 펄 누나는 집에 숫가락이 없다며 아직도 숫가락 찾고 돌아 다니나 보네요 헤헤 내가 정말 사랑하는 펄누나 아프지 마요 건갇해요 알았죠 우리방 식구들도 마찬 가지 입니다 헤헤 모두 건강잘 쟁기세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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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12-24 1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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