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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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만상에나..... 내가 늦잠을 잘 줄이야,?? 오늘아침 나는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식구 모두가 어수선하게 우왕좌왕~ --; 오늘따라 대장과 꼬맹이는 응가를 한다구 둘이서 화장실 앞에서 아즈냥 보기드문 광경을 보여주고... ㅋㅋ 다행히 어제 찬밥이 남아 있길 망정이지, ㅎㅎㅎㅎㅎㅎㅎ 대장은 거래처와 같이 저녁 먹고 늦게 들어오구... 나 역시 저녁에 지민이가 유치원때 자모회 모임을 햇엇다. 그래서 찬밥 데워서 아침식사를 햇다. ㅋㅋㅋㅋㅋ 사실은 어제 내가 자모회모임에서 기분좋게 거시기를 석잔 마셧다눈.... ㅋㅋ 좀 취해서 아즈냥 잠을 푹~ 잤다지,?? 아침 모닝벨소리도 겁없이 무시하고 .. ㅋㅋㅋㅋㅋ 신나게 꿈을 꾸며 자다가 왠지 이상한 기분이 들어 폰을 들고 시간을 보았지, 7 : 35 헉헉;;;;;;;;;;;;;;;; 헐레벌떡 일어나 전자렌지에 찬밥 데우고 어제 된장찌개를 끓여 놨던게 정말 다행이였었지, ㅋㅋ 어제 아침까지만해도 7시 35분쯤이믄 맛잇게 식사를 할 시간에 오늘은 그시간에 일어나서 50분쯤에 식사를했다. ㅎㅎ 그래두 지각하지 않는 시간안에 대장은 출근을.... 울집 꼬맹이 지지배는 학교를..... 오늘 울 꼬맹이 지지배 겨울방학을 한다. 아즈냥 신나게 학교에 갓다. (방학하닌까,) ㅎㅎㅎㅎㅎㅎㅎ 난 오늘부터 지지배랑 전쟁 시작이다. ㅎㅎㅎㅎㅎ 나는 개학 하는 날만을 기다리며.... 지지배는 하루하루가 늦게 지나길 바라며..... ㅋㅋ 블랙펄~~~ 보고팠어,~ ^^ 으이그 가시내............... 보기만햇,~ 볼테기 꼬집어 줄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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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2-24 09: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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