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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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ㅡ 사랑투 송윤아 ㅡ 분홍립스틱 김종서 ㅡ 아름다운 구속 오늘아침 등교하는 지민지지배에게 길 얼었으니 미끄러 넘어지지않게 조심하랫더니,....... (나두알아,~!!! ) --; 그리고 .... 지민지지배보다 10분 늦게 출근하는 남편에게 길 얼었으니 운전 조심해서 해, 했더니, 지지배랑 똑같은 표정으로... <나두 알엇,~!!!> ㅋㅋ 지민지지배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투정을 부린다. 오늘 친구 생일 초대 받아서 학교에서 직접 친구집으로 같이 가고싶은 마음에 잔머리를 쓴다. 집에 와서 책가방 놓구 가기가 번거롭구 친구들과 같이 가고 싶은 마음에 잔머리를 쓰며 괜히 투정을 부리는 지지배에게 단호하게 안된다구 했지만 하교시간이 다가오면서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마음 약한 나는 학교 교문앞에서 서성이다가 지지배의 책가방을 받아 들고 또 그아이(생일인)의 엄마의 폰번을 받아 적어 들고 집으로 왔다. 친구집에 도착하면 집으로 꼭 전화 하라구 당부하고..... 남의 집의 물건들 절대 건들지말구 조심하며 놀라구 했지만.. 우르르~ 몰려가는 아이들속의 지민이가 다치기나 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도... 에잇~ 아이들은 다치면서 노는거야 ~ ㅋ 어제 낮에는 어찌나 피곤하고 힘들던지, 잠간 쉬겠다구 누었는데 눈을 떠보니 어두컴컴한 저녁이 됬었군,?? ㅋㅋ 그것두 지지배가 옆에서 어찌나 부시럭대던지,?? 오늘 친구의 생일 선물을 사다가 포장한다구 열심히 포장은 하는데, 어설프게 엉망으로 포장을 하는데, 도와 주고는싶엇지만... 그렇게 늘 도와주다보면 늘 엄마의 손길을 기댈까봐 그냥 놔둿지,?? ㅋㅋ 이제부턴 뭐든지 자기 손으로 알아서 하라구 햇으니, 잘하든 못하든 본인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야 할 것 같아서... 에구에구 주저리가 길어지넹,?? ㅎㅎㅎ 어제두 2학년자모회를 했더니, 오늘두 무지 피곤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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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2-18 1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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