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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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1학년2반 자모회... 지민이가 1학년때 모임을 결성하고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잘 지내오는 ... 1학년2반자모회... 어제 2010년 마지막 모임으로 1차로 식사를 하며 호호~ 깔깔~~ 웃음꽃이 피었엇지,~ 떠들며 웃으며 먹엇더니, 어느새 고기쟁반이 층층~ 쌓였다. ㅋㅋ 막걸리와 소주잔을 쨘~ 내년을 위하여~건강을 위하여~ 하며 마시고 먹고.... 고기를 배불리 먹고 소화를 시킬겸 2차로 발걸음을 옮겻엇지, 나이트가자 하자는자모는 달랑 둘... 나머지 자모들은 그냥 노래방이나 가자,... 그래서 우리들은 노래방으로 콜~ 누가 먼저라고 할것 없이 물 만난 물고기 마냥 마이쿠 부여잡구 열창을 했다지, ㅋㅋ 그렇게 신나게 놀고 3차로 커피숖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방학동안에 아이들과 여행 갈 궁리를 짰답니다. ㅎㅎ 그리고 헤어졌지,~ 집에 들어와 시간을 보니 헐~ 12시.... 졸린눈을 부비는 지민이를 먼저 씻겨 자라구 하고 나는대충 씻고 잠을 청햇는데,?? 에구구... 헤어지기전에 마신 커피가 나를 잠을 안재우네, ?? 우째잉~ 담날 아침에 교통봉사때문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신경이 쓰이며 걱정을 하며 공상에 빠질때쯤... 스르르~ 잠이 들고 말았다눈....... ㅋㅋㅋ 오늘아침에 다행히 늦지않게 교통봉사 잘 햇답니당. 살랑살랑 내리는 하얀눈을 맞으며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 지금은 멈추었지만 오전중에 많이 내린탓에 하얀나라가 됫답니다. 울~ 꼬맹이 오믄 같이 눈사람 맹그러야 겟죠,?? 약속을 했응께로,~ ㅋㅋ 어제 과음을 좀 햇더니, 아즈냥 머리가 띵띵~ 아픕니다. ^^ 저랑 눈싸움 하실분 놀러 오세요,~ ㅋㅋ 앗차차~~?? 어제 완장뗀다구다짐하고 나갓다가 다시 달구 왔다눈.... --; 서로안하겠다구 난리... 완장 달아주는 즉시 모임에서 탈퇴 하겟다며 협박까지 해서 우짤 수 없이 내가 또 다시...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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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2-17 12: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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