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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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펄이가 오닌까 에너지가 도는 듯 하네,~ 너무 좋다. ^^ 아침에 우럼마집에 댕겨 왔는데, 가고 오는길에 어찌나 춥던지, 괜히 나왓어 괜히 나왓어, 란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더군, ㅎㅎㅎ 돌아오는길에 마뚜에 들러서 필요물품을 사들고 오는데,~ 손이 시려워서 아즈냥, 길바닥에 버리고 오구싶더라구.... 장갑을 끼고 나가야 했을 것을.... --; 담부턴 미리미리 챙겨 들고 댕겨야징,~ ^^ 아...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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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2-15 1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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