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컴백마돈나밴드 - 백만송이 장미 티아라 초신성 ㅡ TTL 바비킴 ㅡ 남자답게 휴~ 이제 조금 살 것 같습니다. ㅋㅋ 낮에 생고구마를 먹고 소화도 다 되기전에 점심으로 밥 한공기를 후다닥~ 비웟다죠, ㅎㅎㅎㅎㅎ 그게 글쎄~ 급체를하고 말았어요,~ --; 속은 더부룩하고 답답하고 토할것같은 느낌에 배가 너무 아픈거에여,~ 어떻게 표현이 안되게 아프고 거북하고 답답해서 혼났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참다참다 너무 힘들어서 소화제를 한주먹 먹엇답니다. ㅎㅎ 아는지인이 한의원에서 근무하면서 한약으로 만든거라며 소화제를 챙겨 주더라구요, 그 알약을 스무개정도는 먹어야 한다네요, ㅋㅋㅋㅋㅋ 아... 그러나 머리는 아즉 아픕니다. ㅋㅋ 지민이꺼 해열제 먹어야징, ㅋㅋㅋ
3
므늬만터프(@kgm729)2010-12-14 17:23:21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