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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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ㅡ 빗속의 여인 세븐 ㅡ 열정 거북이 ㅡ 사계 몇칠전 아침 식탁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티브에서 뉴스가 멘트가 들린다. 어느지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황금박쥐가 나타났다구 한다. ㅎㅎㅎ 그 방송을 듣고있던 장난끼발동한 대장이 하는말... <금값도 올랐는데, 황금받쥐나 잡으러 갈까,??> 대장의 말을 마치기도 전에 지민이 가만히 있지 않을 지지배... (아빠~ 그걸 어떻게 요리 해먹을라구?? 딱딱해서 잘라지지도 않을텐데,??) 허거덩~!!!! ;;;;;;;;;;; 대장과 저는 또 입안의 밥을 뿜어 낼뻔햇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지민이의 생각은 황금박쥐란 완전 골드 금으로 만든 그 황금을 생각하고 말 하는 것이였어요, 황금으로 만든 돼지도 있자나요, ㅎㅎㅎㅎㅎㅎ 그러닌까 잘라도 딱딱~ 해서 잘라지지 않는 그 황금덩어리..... ㅋㅋㅋㅋㅋㅋ 저녁준비하면서 음악 듣겠습니당.~ ^^ 미소언니~~~ 언니 목소리가 왠지 오랜만인 듯 들립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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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2-13 17: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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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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