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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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 ㅡ 기다리는아픔 무사이 ㅡ 편린 이윤수 ㅡ 그치지않는 비 오전에 시누이형님께서 전화가 왓었답니다. ㅋ 총각김치를 많이 담갓는데 아주 맛있게 익었다며 한통 가져다 먹으라길래,~ 후다닥~~ 댕겨 왓답니다. ㅎㅎㅎㅎㅎㅎ 정말 너무 맛있게 익어서 오자마자 그 총각김치랑 밥 항공기를 후다닥~ 비웠네요, ㅋㅋ 총각김치에 사이다를 넣엇는지,?? 알싸한 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ㅎㅎㅎ 고맙게도 우럼마 것까지 챙겨 주셔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ㅎㅎ 한동안 그 총각김치랑 밥 먹어야 겟어요, 반찬값 벌었네요, 김치 한가지만 맛있어도 다른 반찬이 필요 없자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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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2-07 14: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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