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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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ㅡ Verdict 비 ㅡ 안녕이라는 말대신 Diddy ㅡ Dirty Money ㅡ Hello Good Morning 2010년도 12월 마지막 남은 달력을 벽에 걸면서 ..... 지난 뒤를 돌아 보게 되네요, ㅎㅎㅎ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네요, 그저 못한 것들과 아쉬움과 잘못 한 것들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구 잇어요, --; 늘 새해가 되면 잘 하겟다고 다짐하며 한해를 맞이하면서 ... 그러나.... 다짐햇던 생각들은 어디에 버리고 그저 실수투성이만 생각이 나네요, 훗~ 이제부터는 제 마음 흐르는대로 살아 볼까 합니다. ㅎㅎ 와우~ 글 쓰는중에 베르딕트곡이 나오네요,~ 주저리 마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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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2-01 10: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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