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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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 끝나고 .......사춘형 돌 잔치 ......같다 왔어요 돌잔치 같다 부어라 마셔라 하는데........친구들이 기분이 업 돼서....... 남자들은 그런거 있어서.........헤헤 노래방 가자 하잖아요..... 그래서 난 돈 없다 했죠 ........헤헤 그런데......친구녀석이 자기가 쏜다 하길래...... 비틀 비틀 거리며 같죠 헤헤 노래방에 가자 친구놈이 하는말 ....... 아줌마 불러주세요........푸하하 그녀셕이 아줌마를 좀 밝히거든요.....헤헤 전 졸려서 죽을거 같은데 맺주 더 먹자 하네요.... 그래서......맥주 더 먹고 노래 두곡 부르고 아줌마들 들어 오는거 보고 손잡고..... 놀다 .....노래 두곡 부르고 필름이 끊어져.............헤헤 깨어 보니....집이 더군요 헤헤 정말 오랫 만에 쉬는데.........아직도 술이 덜 깨서......아직도 해롱 해롱 합니다..........헤헤 아집에 일어나 마트에서 페프리즈 하고 참기름 사가지고 오는데 마트 누나가. 옷좀 따뜻 하게 입고 다니라 하네요 헤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지운이 처럼 필름 끊어 질 정도로 술 먹지 마세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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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11-28 11: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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