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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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 아침에 등교하는 꼬맹이 입에서 나오는 말..... (아... 엄만 좋겟다. 따뜻한 방안에서 누워 있을테니,??) --; [그럼 우리 바꿀까,?? 엄마가 학교에 갈테니 지민이가 청소며 빨래며 설것지까지 할래,??]ㅋ (엄마~ 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 [오늘도 조심조심 친구들이랑 몰려 다니지말구 30센치 떨어져서 다니기 신호등 건널목 천천히 걷기.. 등등...] (네에..... ) 날씨가 추워지면서 아침에 학교에 가는 우리 지지배의 등뒤를 현관문에서 바라 보기가 안타깝기만 합니다. --; 잠간의 바깥 공기는 싸늘하게 느껴지는 기운이 더 맘이 짠하게 느껴지네요,~ 학교앞까지 데려다 주고싶지만 버릇이 될까봐 꾹꾹~ 참으며 손 흔들어 준답니다. 펄~ 담부턴 멀 줌 챙겨 먹구 방송 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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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1-17 12: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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