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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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먹는데요 친구 녀석에 ........전화를 어쩔수 없이 엿듣게 돼엇어요 친구 가 1억이 생겼다 하길래............ 갑자기 친한척 좀 햇지요.......... 점심 먹고 난 뒤 ..삼백원 종이컵 커피가 아니라 큰 맘 먹고 ........... 이백원 더 투자해 캔커피도 .......사주면서 ...... 친구야 우리 진하게 지내자 그랬죠 그런데 갑자기 왠일 이냐 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냥 ......." 난 너의 베스트 프렌드 .......맞지 햇죠.....헤헤 그리고 말했죠 친구 나 오백만원 무이자로 잠시 빌려 주면 안돼냐? 갑자기 무슨 말이냐 내가 돈이 어디 잇냐 하길래 내가 아까전화 통화 한거 들엇거든.........너 1억생격다면서 무슨 말이냐 고 하길래 아까전화 통화 하는거 들엇다고 말햇죠.............." 그런데 푸하하 웃으며 말하더군요 ....." 바보 ...일억이 아니라.......이렇게 생겼다 말한 거다 .........ㅋㅋㅋ" 내돈 오백원 흐미.............. 모카 누나 노래 잘들어요 헤헤 모두 감기 조심 하고요 헤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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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11-15 21: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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