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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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당장빨리..... ㅎㅎ 날씨가 건조해지며 추위가 다가오닌까 또 시작이다. ?? 나를 괴롭히는 그녀석과 헤어 질려고 한다. 오늘은..... ㅋ 몇칠전부터 우리집 꼬맹이 보챈다. 제발 목욕탕에 좀 가자구.... 온 몸이 가려워서 괴롭다구하며... --; 그러나 꼬맹이의 마음은 따로 있다.?? 난 그것을 다 알고 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흐~~ 난 목욕탕이 싫은데, 답답하고 숨막히고 그래서 난 목욕탕이 싫다. 그래두 .... 이쁜지지배를 위해 댕겨는 와야겟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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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1-13 09: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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