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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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ㅡ 사랑투 이윤수 ㅡ 그치지않는비 정선연 ㅡ 고독 요즘은 자주 목소리 들으니 예전의 느낌이 들어요,~ ^^ 아침에 차분히 들려오는 지아언니의 목소리가.... 왠지.... 큭~ 음악까지 지나간 시간의 추억들이 살금살금~ 머리속을 스쳐지나구 있어요, ^^ 날씨까지 구슬프게 하는 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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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1-11 09: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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