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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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휴일 아주 오랜만에 우리집 이쁜지지배 데리고 동물원에 갓엇다지, ㅎ 늘~ 바빴었던 대장..... 눈에 넣어두 안아플 귀하디 귀한 딸내미를 위해 아주 오랜만에 시간을 내서 가족모두 외출을 햇었다. 그날두 잠시 사무실에 나가서 일보구 조금 늦게 출발을 햇더니, 동물원에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들 왓다. 놀이기구 하나 탈려면 보통 한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타야 햇다. 희귀동물들도 구경하고 간단하게 식사 사서 먹고 다음을 또 기약하며 차 막히기전에 돌아 왓다눈..... 아침에 집에서 차를 타고 출발하며 대장은 라디오를 켠다. 마침 김수희의 노래 애모였던가,?? ㅎㅎㅎ ( 그대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 그 노래 가사를따라 부르는 대장 .... 중간에 눈치 없이 껴드는나.... [왜 울고 싶은데,??] 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낑겨드는지민이.... (엄만 그것도 몰라,?? 집에서 푹~ 쉬고싶은데 내가 동물원에 가자구 햇으니까, 울고 싶겠지,??) 대장과 나는 입 꼭~ 다물고 집에서 20분 거리의 동물원에 갓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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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1-09 13: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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