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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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이 ㅡ 편린 이지수 ㅡ 사랑은 힘든가봐 김신우 ㅡ 귀거래사 어제는 먼거리의 외출을 햇엇다지, ㅎㅎㅎ 아침일찍 치장하고 택시를 기다리는데 택시는 오질 않는다. 아침공기가 조금은 추웟다. 팔짱끼고 20분 가까이 기다리다 택시를타고 역전으로 갔다. 허거덩~!!! 기차가 없다. 제일 빠르게 갈수있다는 시간 10시 20분 무궁화호 그것두 좌석이 없는 입석 이란다. 에잇~ 터미널로 가서 버스타고 가야지 하고 터미널로 갈려는데 택시기사 아찌...... 터미널에도 버스 자주 없을 거라며 다시 우리집동네 청사터미널로 가자구 한다. 그래서 역전에서 가까운 고속터미널을 뒤로하고 우리집 동네 청사터미널로 왓다. 출근시간대이며 그리고 유난히 차가 많이 막히는 길이 있다. 택시비 엄청 나온다. --; 10시 15분 수원행 버스를 타고 나의 소꿉친구며 동창친구 지지배들이 있는 곳으로 버스는 신나게 달린다. 그렇게 동창친구들을 아주 오랜만에 만나서 수다떨고 아쉽게 다음을 기약하며 일찍 돌아 왓다. 그렇게 나는 어제 길에 택시비로 많은 돈을 뿌리고 다녔다. --; 주저리가 길지만 걍~ 간단하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춥두라 감기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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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1-02 13: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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