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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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ㅡ 오빠 그런 사람 아니다 윤도현 ㅡ 너를 보내고 miss A ㅡ Bad Girl Good Girl 불임 전문 산부인과 의사의 도움으로 예순다섯 살의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 며칠 뒤 나이 많은 산모의 집에 친척들이 아기를 보러 왔다. 그들은 할머니에게 빨리 아기를 보여 달라고 부탁했지만 할머니는 아직 안 된다고 했다. 잠시 후 다시 부탁을 해도 할머니는 또 안 된다고 거절을 하는 것이었다. 기다리다 지친 친척중의 한 사람이 말했다. "그럼 도대체 언제쯤 아기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아기가 울어야 돼. 그때가 돼야 볼 수 있어!" 할머니의 말에 친척들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물었다. "왜 아기가 울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자 아기 엄마가 된 할머니가 하는 말... "아까 아기를 어디다가 뒀는지 당최 기억이 안 나!" 졸리운데 울 꼬맹이가 낮잠을 못 자게 하네여,~ ㅎㅎㅎㅎㅎ 알고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고 ... 재잘재잘~~ 잔소리에.... 누울수가 없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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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0-28 16: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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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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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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