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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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무지 춥더군요....... 그런데 낮이 되니 따뜻하네요 헤헤 내방 앞에 은행나무가 하나 잇는데.... 그 은행 나무가 올해도 어김헚이 수많은 은행잎을 떨구네요 정말 가을 인가 봅니다 어릴적엔 정말 쪼매난 은행나무가 지금은 한 6미터 이상으로 커 버렷네요 여름에 그늘을 만들어 주고 겨울에는 바람을 막아 주어서 좋네요..헤헤 그런데 그거 알죠 은행 나무는 절대로 혼자 서 못 자란데요 주위 한 20미터 안으로 은행 나무가 잇어야 자란다 하네요....... 전 혼자도 잘 크는데....... 저도 은행 나무가 되고파요...헤헤 펄누나 오늘 바람 많이 분다 하네요. 감기 조심하고 오랜만에 들어 와서 음악 듣네 헤헤 점심 시장가서 호박전 3장 먹고 와서 배불러요.........ㅎㅎㅎ 그래도 난 이쁜 호박 골라서 붙여 달래서 그런지 맛나더라요 헤헤 점심 먹고 방송하세요.....헤헤 호박 닮은 지운이가..........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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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10-10-28 12: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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