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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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ㅡ 헉 윤지 ㅡ DJ Don't Stop 이틀전 휴일 오랜만에 아이와 단둘이서 쇼핑을 즐겼었지,~ ㅎ 우리 꼬맹이 겨울에 입을 바지를 살려고 갔다가 바지에 치마에 티셔츠까지 사들고 왔다는... 그러나... 치마인 줄만 알고 사들고 온 것은 치마처럼 입는 반바지였엇다. 허거덩~ 우리 꼬맹이는 그 치마반바지가 좋다며 입겟다구 한다. 그러나... 역구리에 붙은 자크는 아이의 힘으로 올리고 내리고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조금전 수선집에 맡겼다. 치마로 만들어 주세요,~?? ㅋㅋ 승아~ 수고가 많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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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10-27 15: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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